민주 "예비경선 여론조사 일부 샘플 부족,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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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오늘(24일) 당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을 위해 21일부터 사흘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특정 지역·연령 등을 조합해 만드는 샘플이 부족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다만 부족한 샘플 규모가 미미해 당락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8·17 전당대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인 임호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선관위가 여론조사와 관련해 의결한 사항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번 예비경선에서 여론조사는 당 대표 후보 선거에만 30%가 적용됐습니다.민주당은 당규에 따라 2개의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각각 2천개의 샘플을 받았습니다.민주당은 각 샘플을 지역과 연령, 성별을 기준으로 60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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