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3500억달러 통 큰 투자 본격화…진짜 수혜주는 어디

15 hours ago 2

입력 2026.06.18 15:38 수정 2026.06.18 15:38

AI 기사요약

정부의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본격화와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LNG, 원전,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의 국내 기자재 및 건설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주목 이 종목!

LNG·원전·SMR 등 우선 추진될 듯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의 3500억달러(약 533조원) 규모 대미(對美) 투자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주요 후보군 사업인 액화천연가스(LNG)와 원전·소형모듈원전(SMR) 등 관련 수혜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8일 정부에 따르면 이날 대미투자특별법 시행과 함께 한·미 양국이 관세 인하를 대가로 합의한 대미 투자 사업의 관리·집행 업무를 총괄할 한미전략투자공사가 공식 출범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성수 기자입니다. 증권부에서 펀드와 증시 소식을 전합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