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전 연인 둔기로 폭행…달아나다 추락한 30대 '중상'

2 days ago 7
모텔에서 전 연인을 둔기로 폭행하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범행 직후 달아나다 건물 아래로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어제(14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 40쯤 성남시 분당구 한 모텔에서 소지하고 있던 둔기로 전 여자친구를 수차례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피해자의 비명을 들은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통해 도주한 A씨의 동선을 추적했고, 인근 건물 앞에서 중상을 입고 쓰러진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A씨는 대퇴부 골절 등으로 이날까지 중환자실에서 치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