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절반이 커플됐다…신청 폭발한 '이 소개팅'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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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 2.0'을 다음 달 한강버스에서 개최합니다.회차별로 남녀 50명씩 총 100명을 모집하는 '서울팅'은 2024년 11월 첫 행사를 시작한 뒤 현재까지 총 5차례 개최됐으며, 1만3,854명이 신청을 했습니다.선발된 500명의 참가자 중 126쌍이 연결됐고, 올해 12월에는 1호 부부 탄생도 앞두고 있습니다.이번 행사는 '설렘 인 서울, 한강버스편'으로 9월 19일 오후 3시 뚝섬 한강버스에서 개최됩니다.한강버스 선상 데이트, 취향 맞춤형 1대1 데이트,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신청은 이달 18일부터 내달 4일까지 탄생육아몽땅정보통에서 가능합니다.참가 대상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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