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英 원정출산설 속 2세 입체초음파 공개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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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예영국인' 백진경 SNS
/사진='명예영국인' 백진경 SNS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2세 비주얼의 기대감을 높였다.

7일 명예영국인은 개인 SNS에 2세 입체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지피티(GPT)가 입체초음파 보더니 우리 치즈 이렇게 생겼을 거라 하는데. 7주 남았어 친구들아. 치즈 빨리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앞서 2023년 3세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한 명예영국인은 현재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며, 성별은 딸이다.

하지만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 "출산은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할 계획"이라고 말한 점을 두고 원정 출산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명예영국인은 "왜 내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 게 큰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 거주하는데요?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 하시는 분들은 뭐예요?"라며 분노했다.

또한 그는 "영국은 속지주의 아니라서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 속지주의는 미국이다. 'Half korean half british'(반은 한국인, 반은 영국인) 아기한테 시민권 받으려고 그런다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것도 진짜 너무 이상하고 구리다"라며 소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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