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피라미드서 대낮에 총격…중국 강풍에 식탁이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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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불과 7주 뒤면 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의 유명 관광지에서 대낮에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왜 그랬는지 범행 동기는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이동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한 남성이 피라미드 계단을 오르며 총을 겨눕니다. 주변에선 어쩔 줄 모르며 지켜만 봅니다. 멕시코 중부 고대 유적지 '달의 피라미드'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졌는데, 이곳에는 한국 여행객도 있었습니다.▶ 인터뷰 : 한국인 여행객- "미친 거 아니야 진짜? 누가 총을 쏘고 있대. 미쳤나 봐." 관광객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는데, 우리 국민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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