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마두로 체포룩? 내가 먼저 입었다" 논란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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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베이징으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입은 '나이키 트레이닝복' 차림과 관련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15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찍은 자신의 패션과 관련해 "그(마두로)가 나를 따라 한 것이다. 내가 더 먼저 갖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그 옷을 언제 샀는지는 모르겠다"며 "중요한 건 그냥 편한 운동복이라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중 강경파로 알려진 루비오 장관이 방중단에 포함됐다는 사실이 주목받은 가운데, 그가 올해 1월 마두로 대통령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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