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브레아, ‘메르카토521’과 여름 미식 페어링 … “호텔 다이닝서 즐기는 180년 전통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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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31일까지 ‘Summer Cheers!’ 프로모션 화덕 요리 등 여름 시즌 메뉴 1종 주문 시 맥주 6병 혜택 메나브레아 맥주와 함께하는 메르카토 521의 미식 페어링. 사진 제공=메르카토521(MERCATO521) 이탈리아 맥주 브랜드 메나브레아(Menabrea)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컨템포러리 다이닝 & 베이커리 ‘메르카토521’과 손잡고 여름 시즌 미식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럽의 식문화와 이탈리아 라거 맥주의 조화를 호텔 다이닝에서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는 취지다. 메나브레아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인 지에프비노(GF VINO)에 따르면, 메르카토521은 오는 8월 31일까지 ‘Summer Cheers!’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지정된 여름 시즌 메뉴 5종 중 하나를 주문하면, 메나브레아 맥주 6병을 3만 원에 즐길 수 있다. 메나브레아는 1846년 이탈리아 비엘라(Biella)에서 출발해 약 180년의 역사를 이어온 맥주 브랜드다. 알프스 지역의 물과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지하 자연 동굴에서 숙성하는 전통 라거링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은은한 몰트 풍미와 부드러운 홉의 균형,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으로, 유럽 현지의 여러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이닝 페어링 맥주로 제공되고 있다. 협업이 열리는 메르카토521은 유럽 도심 마켓의 식문화를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이닝 공간이다. 자연 채광이 어우러지는 아트리움과 라이브 키친, 화덕 요리, 부티크 와인숍 등을 갖추고 있어 다채로운 다이닝 메뉴와 맥주의 조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에프비노 관계자는 “최근 외식업계에서 음식과 음료의 조화를 즐기는 페어링 문화가 자리 잡음해 따라 이번 호텔 다이닝 협업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F&B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메나브레아만의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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