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직원 보호나선 스타벅스…내부선 '책임론'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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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46주년 당일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은 출근이 공포가 됐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고객들에게 직원을 향한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는데요. 회사 내부에선 이번 사태의 책임을 명확하게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유승오 기자입니다.【 기자 】 스타벅스코리아가 전국 매장에 게시한 2차 사과문입니다. "이번 사태는 온라인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라며 "파트너들을 향한 비난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스타벅스 매장 관리자라고 밝힌 게시자는 "왜 매장에서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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