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유감스럽다"…홍명보, 법인카드 논란 정면 반박

23 hours ago 4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법인 카드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 및 한도 내에서만 사용했다"라고 반박했습니다.홍 전 감독은 오늘(29일) 'JTBC 법인카드 보도 관련 반박문'을 통해 "JTBC는 국가대표팀 감독 재임 당시 저의 자택이 위치한 분당구 내 식당에서 2년간 법인카드 약 1,400만 원을 사용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라며 "그러나 기사의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이와 관련해 설명하고자 한다"라고 밝혔습니다.앞서 JTBC는 어제(28일) '홍 전 감독이 집 근처에서 법인카드 1,408만 원을 긁었다'라는 보도를 통해 홍 전 감독의 법인 카드 사용에 문제점을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