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200만원 이자 부담 컸는데…‘40억 건물주’ 이해인 달라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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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200만원 이자 부담 컸는데…‘40억 건물주’ 이해인 달라진 근황

입력 : 2026.04.18 17:27

배우 겸 유튜버인 이해인이 공실 문제 부담이 컸던 건물 상황이 나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겸 유튜버인 이해인이 공실 문제 부담이 컸던 건물 상황이 나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겸 유튜버인 이해인이 공실 문제 부담이 컸던 건물 상황이 나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해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된다고 했던 건물”이라며 현재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공실 6개에서 시작했고 이자 1200(만원) 중 600(만원)을 제가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2개 들어왔고 300정도 줄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4개 남았고 계속 채우는 중”이라고 했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 8일 건물 매입 후 늘어난 금융 부담을 토로하며 직접 ‘속옷 공동구매’에 나서기도 했다. 그는 특히 “이자 1200만원 내려면 별걸 다 한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다”며 “남자친구 선물로 딱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자 내려고 진짜 열심히 사는 중”이라고 토로했다.

또한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15일 SNS에 .“월 이자 1200만원 월 임대료 600만원”이라며 “여러분들이라면 버티시겠습니까 파시겠습니까”라고 썼다.

이어 “혹시 상가 찾는 분 있으시면 DM이나 메일로 문의 주세요”라며 “공실 채우는 과정을 계속 공개해 보겠다”라고 했다. 이해인은 지난 2월에는 40억원대 건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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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공실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건물 상황이 나아졌다고 전했다.

이해인은 현재 공실이 2개로 줄어들었으며, 여전히 나머지 4개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속옷 공동구매에 나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영난을 극복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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