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신 하안주공을 샀다ㅣ연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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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18 08:00 수정2026.04.18 11:58

경기도 광명 하안동 주공1~12단지, 총 2만192가구가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하안주공'은 재건축을 통해 광명뉴타운, 철산에 이어 광명의 새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상대적으로 대지지분이 크고 용적률이 낮아 12개 단지 중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12단지부터 다녀왔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으로 9단지를 매수해 살고 있는 신혼부부를 만나 '몸테크' 경험담도 들어보시죠.

삼성전자 대신 하안주공을 샀다ㅣ연두부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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