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랜차이즈 맘스터치가 10월 일본 도쿄 이타바시에 현지 가맹점 2호점을 낸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도쿄 및 인근 지역에 10개 매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맘스터치는 현재 일본에 직영점 4곳과 가맹점 1곳 등 매장 5곳을 운영 중이며, 신규 점포가 모두 문을 열면 연말에는 전체 매장이 16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맘스터치는 다음 달 도쿄 신주쿠에 가맹점주의 교육을 위한 매장을 열고, 현지 법인 ‘맘스터치 저팬’의 사무실도 신주쿠로 옮겨 가맹점주 상담과 교육, 점포 운영 지원 기능을 한곳에 모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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