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슬립 ‘아멜리’, 라이브 공연 ‘별방수면회’ 무대 연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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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침구가 전하는 휴식… 문화 공간으로 영역 넓히는 루시드슬립 루시드슬립 ‘아멜리’ 컬렉션의 옐로우 침구로 완성된 ‘별방수면회’ 무대. 노란 이불과 보랏빛 배경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제공=루시드슬립 침구·리빙 브랜드 루시드슬립의 사계절 침구 컬렉션 ‘아멜리(Amelie)’가 라이브 공연 ‘별방수면회’의 무대 연출에 활용됐다.루시드슬립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KB금융지주 신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별방수면회’ 무대에 아멜리 침구 제품이 배치됐다고 밝혔다. 침실을 모티프로 꾸며진 무대에는 아멜리의 레몬에이드와 아메리칸 옐로우 컬러 이불 및 베개 등이 활용돼 밝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별방수면회’는 잠들기 전 휴식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 ‘별이 부르는 방에’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공연이다. 그동안 산다라박, 최유정, 강승윤, 샤오쥔 등이 참여해 왔으며, 이번 공연에는 소란, 윤마치, 리센느 등이 무대에 올랐다.무대에 도입된 아멜리는 차렵이불, 베개 커버, 매트리스 커버, 침대 패드가 각각 20가지 컬러로 구성돼 자유로운 색상 조합이 가능한 사계절 침구 컬렉션이다. 에어로워싱 가공과 누빔선이 없는 무봉제 구조를 적용했으며, 충전재로는 옥수수 추출 원료 기반의 휴비스 폴라필 솜을 사용했다.오랜 침구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루시드슬립은 ‘드림체크’, ‘오션’, ‘허쉬’ 등 다양한 침구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루시드슬립 관계자는 “휴식이라는 공통 메시지를 담은 공연 무대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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