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딜은 니코틴, 타르가 검출되지 않은 무(無)니코틴 액상을 사용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시험기관의 니코틴·타르 불검출 성적서와 국제시험인증기관의 유해 물질 33종 불검출 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특성분석연구소를 통해 메틸 니코틴 불검출 성적서까지 확보하며 복수의 외부 기관을 통해 성분 검증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소비자가 주요 성분의 검출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투명한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다.
제품은 특허 출원한 에어플로우 구조를 적용해 흡입감을 구현했다. 또한 카트리지 교체 방식을 채택해 액상을 별도로 충전하거나 코일을 교체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레딜은 지난해 무(無)니코틴 부문 어워드 4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레딜코리아 관계자는 “성분 검증과 사용 경험 모두에서 타협하지 않겠다는 원칙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성분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신뢰에 부응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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