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열풍이 바꾼 주거 트렌드… 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분양

5 hours ago 2
  • 등록 2026-06-17 오후 2:03:02

    수정 2026-06-17 오후 2:03: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최근 러닝이 단순 취미를 넘어 대중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부산 시민들은 공원과 하천변 보행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부산 체육시설 이용자의 80.8%가 보행자 전용 도로를 이용하며, 이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거리상 가까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비율도 43.9%에 달해 도보 접근성이 주거지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부상했다.

이런 트렌드에 부응해 부산 북구에 조성 중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주목받고 있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부산 북구 구포동에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화명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 화명산 등 자연환경과 인접해 낙동강 수변 코스를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공주근접’ 입지를 자랑한다. 도보로 자연 속 걷기와 러닝을 즐길 수 있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수요자에게 적합하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센터와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기후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운동할 수 있다. 남녀 열람실, 작은도서관, 라운지 등도 함께 조성돼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인다.

‘위브’ 브랜드 특화 설계도 적용돼 외벽에는 위브 패턴의 시그니처 월이 설치되고, 전 세대에는 시야 간섭이 없는 유리난간을 도입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KTX·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교육과 편의시설도 우수하다.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하며, 뉴코아아울렛,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 재래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가까워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부산AI산업운영센터 구축 등 첨단 산업도시로의 변화를 앞두고 있어, AI 기반 스마트 물류 시스템 도입과 고소득 전문 인력 유입이 예상된다. 이는 향후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 상승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은 북구 금곡대로 덕천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