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리센느 미나미 덕분 올해 최고 화제성 경신..출연자 1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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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1 /사진=이동훈 photoguy@
걸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1 /사진=이동훈 photoguy@

MBC '라디오스타'가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했다.

22일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9월 3주 차 조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가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리센느 멤버가 해당 부문 정상에 오른 것은 데뷔 이래 처음이다.

미나미의 활약에 힘입어 '라디오스타' 프로그램 자체 화제성도 가파르게 상승했다. 아시안게임 중계와 대형 이슈들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2026년 '라디오스타'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까지 경신하며 수요일 밤 대표 토크쇼의 저력을 보여줬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지난 16일 방송된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에서 첫 단독 예능 나들이에 나선 미나미는 자신을 알린 '거제 야호' 밈 이야기부터 K팝 아이돌 도전기, 음원 역주행 후 밀려드는 광고와 빽빽해진 스케줄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상승세를 탄 '라디오스타'는 추석 명절을 맞아 더 강력한 웃음을 준비했다. 이번 특집에는 거침없는 토크의 원조 선우용여, 예능감까지 장착한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명절 흥을 돋울 트롯 스타 영탁, 대세 코미디언 김규원이 한자리에 모여 명절 스트레스를 날릴 유쾌한 입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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