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히어로 최대주주된 우버…글로벌 음식배달 재편

3 weeks ago 14

AI 기사요약

우버가 독일 음식 배달업체 딜리버리히어로의 최대 주주로 등극하며 글로벌 시장 통합 흐름 속에서 유럽 내 영향력을 강화하고, 딜리버리히어로의 경영 변화와 맞물려 향후 인수합병 가능성을 열었다.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우버가 독일 음식배달업체 딜리버리히어로의 최대 주주로 올라서며 향후 인수 가능성을 열어뒀다. 글로벌 음식 배달 시장의 통합 흐름 속에서 우버의 유럽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19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지분을 19.5%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우버는 별도로 5.6%의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