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 화이자 18억 규모 비만치료제 연구용역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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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16 10:25 수정2026.04.16 10:28

사진=디앤디파마텍 제공

사진=디앤디파마텍 제공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화이자로부터 18억3267만원 규모의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을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2.6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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