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한국계 미국인' 주한미대사 부임…쿠팡·대미투자 등 현안 산적

1 week ago 29
【 앵커멘트 】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역대 두 번째 한국계 대사로, 친근감도 있지만, 쿠팡 사태나 대미투자 등에서 우리 정부를 강하게 압박할 가능성도 있는 인물입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인터뷰 : 미셸 스틸 / 주한미국대사- "안녕하세요, 한국 국민 여러분께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한국계인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의 첫 인삿말은 한국어였습니다. 이어 한미동맹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으로 평가하며 협력 강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인터뷰 : 미셸 스틸 / 주한미국대사- 철통같..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