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동성제약(002210)은 보통주 25만주를 무상소각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감자 목적은 회생계획에 따른 자본구조 조정이다. 특정 주주인 이모씨가 보유한 주식 25만주를 전량 무상 소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행 주식 수는 감자 전 2661만9507주에서 감자 후 2636만9507주로 줄어든다. 감자 비율은 0.94%이며, 감자 기준일은 4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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