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현대아파트에서 전용면적 114.6㎡ 매물이 9억 9,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00년 5월 |
| 세대수 | 601세대 |
| 규모 | 4동 |
| 주차 | 총 622대 (세대당 1.0대) |
| 난방 | 개별난방 |
| 시공사 | 이문1구역재개발조합 |
2026년 7월 1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동대문구 이문동 현대아파트 11층 매물(전용 114.6㎡)이 지난 6월 27일 9억 9,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해당 단지 동일 면적에서 최근 3년 내 최고가로, 직전 최고 거래가인 8억 8,000만원을 1억 1,500만원 상회하는 금액이다.
한국부동산원 K-APT 단지정보에 따르면, 이문현대아파트는 2000년 5월 준공된 총 601세대 규모의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했다.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이 이용 가능하며, 신이문역(경원선)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문·휘경동 일대 아파트 시세는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대부분 12억~13억원대였다. 이번 거래는 이보다 큰 면적임에도 10억원 미만에 거래되어, 여전히 주변 시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한 만큼, 향후 가격 변동에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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