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정원에서 만나는 청량한 여름의 맛 ‘맥심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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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 동서식품 6월 기준 누적 방문객 약 164만 명 달해 카누 솔티드 카라멜 라떼 등 신메뉴 선봬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 동서식품 제공 동서식품이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여름을 맞아 싱그러운 공간 연출과 시즌 한정 메뉴로 색다른 커피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맥심플랜트는 2026년 6월 기준 누적 방문객 약 164만 명을 기록하며 한남동을 대표하는 커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도심 속 정원, 숲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계절마다 새로운 공간 연출과 시즌 메뉴,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여름 맥심플랜트는 초록빛 식물과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한층 생기 있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층 폴딩도어 앞 공간에 오렌지 포인트 가구와 은은한 화이트 톤의 패브릭 장식을 배치해 여름 햇살과 어우러지는 시원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카누 솔티드 카라멜 라떼. ‘카누 솔티드 카라멜 라떼’ 등 다양한 메뉴 선봬 맥심플랜트는 동서식품의 인스턴트커피 제품을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는 연계 메뉴를 계절별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선보인 한정 메뉴 ‘카누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지난 5월 출시한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활용했다. 진하고 깔끔한 맛의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에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지는 음료로 연유 캐러멜의 달콤함과 프랑스 게랑드 소금의 고급스러운 짭조름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단짠’ 매력을 완성했다. 여름 시즌 시그니처 음료 ‘오렌지 블라썸’도 함께 선보였다. 오렌지 블라썸은 싱그러운 오렌지티와 은은한 꽃향기를 느낄 수 있는 커피 베이스의 아이스티로 산뜻한 과일 향과 커피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여름 한정 원두 ‘썸머 브라이트’도 만나볼 수 있다. 오렌지의 새콤달콤한 산미와 시트러스 아로마가 돋보이는 시즌 블렌드 원두로 더운 계절에 어울리는 청량하고 산뜻한 풍미를 선사한다. 오렌지 블라썸. 오감으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 ‘공감각 커피’ 3층 브루잉 라운지에서는 스페셜티 커피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 ‘공감각 커피’도 운영 중이다. 방문객은 태블릿을 통해 선호하는 향미와 산미, 로스팅 정도를 선택하고 총 16종의 원두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추천받을 수 있다. 커피와 어울리는 시와 음악도 제공된다. 방문객은 전용 좌석에서 헤드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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