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을 피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피서지인 강원도 평창에서 귀까지 호강하는 클래식 축제가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맑은 산정의 공기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음악 축제다.
올해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알펜시아 리조트 등지에서 진행된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양성원 예술감독을 필두로 국내외 정상급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도 귀 호강에 한몫한다.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 트랜스어쿠스틱 피아노 GC1TA3 등 총 7대의 피아노를 공식 협찬해서다.
최상위 모델 ‘CFX’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무대를 장식한다. 오는 25일 피아니스트 김대진의 무대를 시작으로, 31일 쇼팽 콩쿠르 주역 샤를 리샤르-아믈랭(Charles Richard-Hamelin)과 피아니스트 김도현의 듀오 무대에 등장한다.
다음달 1일에는 마티유 포르도이(Mathieu Pordoy)의 공연, 2일에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Young Artist Concert)에서 거장들과 함께 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음악제 기간 중 명연주자들의 가르침을 통해 젊은 음악가들에게 성장의 밑거름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 ‘대관령아카데미’에도 악기를 전격 지원한다.
축제 전 기간 동안에는 야마하 전담 테크니션들이 상주하며 기후 변화에 민감한 목재 악기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정밀한 조율 서비스를 밀착 제공할 예정이다.

![타일러, '81만'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창업.."인생에 의미 있을 듯" [★NEWSin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72772614_1.jpg)


![산다라박, 日엔터 거물 손잡았다..'rePRISM' 프로젝트 확장[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115241461661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