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1329억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8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7월31일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입력2026.04.16 08:48 수정2026.04.16 08:48
대한조선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1329억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8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7월31일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