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배우 유지태를 새로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원제약 측은 배우 유지태가 스크린 안팎에서 보여준 일관되고 진중한 모습이 브랜드 슬로건인 '건강의 대원칙'과 부합한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좋은 원료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유지태의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적합하다는 판단이다.
배우 유지태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누적 관객수 16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뛰어난 대중적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대원헬스는 이번 모델 발탁을 기점으로 제약사의 전문성과 유지태의 안정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오랜 기간 대중에게 높은 신뢰를 받아온 배우 유지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우수한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원헬스의 철학이 유지태 배우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시너지를 내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원헬스는 68년간 이어진 대원제약의 연구개발(R&D) 노하우를 집약한 브랜드로 연령과 성별에 맞춘 영양 설계와 과학적으로 검증된 원료를 사용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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