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권 정지' 권영진·서범수, 재심 청구…가처분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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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진·서범수 의원이 각종 논란에 따라 내려진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해 재심을 청구합니다.서 의원은 오늘(2일) 페이스북을 통해 재심 청구 사실을 밝힌 뒤 "처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징계 양정의 적정성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윤리위는 재심 일정을 조속히 확정하고 공정하고 충실한 심리를 거쳐 신속히 결론 내려주시길 강력히 요청한다"면서 "문제 된 발언으로 국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이른바 '돌려차기 실언'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0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후반기 국회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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