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HMM이 창립 50년 만에 본사 주소를 부산으로 이전하는 법적 등기 절차를 마쳤으며, 구체적인 이동 규모와 시기는 향후 노사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입니다.
HMM이 부산으로 본사 주소를 이전했다. 1976년 창립한 지 50년 만이다. 다만 법적 절차라는 시작 단계를 마친 것으로, 구체적인 이동 규모와 시기는 향후 노사 간 협의로 결정해야 한다.
23일 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HMM은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초량동의 초량역 인근 건물로 본사(본점)를 이전하는 등기를 마쳤다. 새롭게 본사로 등록된 곳은 HMM의 부산영업운영실이다. 기존 본사였던 서울 여의도 파크원은 이번 등기로 서울 지점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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