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크리에이티브, 일본 웹툰 플랫폼 초청 산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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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웹툰 작가 대상… 일본 시장 동향·흥행 요인 공유 다온크리에이티브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 초청 산업설명회 현장. 사진 제공=다온크리에이티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웹툰·웹소설 제작사 다온크리에이티브가 일본 웹툰 플랫폼 관계자를 초청해 예비 웹툰 작가를 대상으로 산업설명회를 열었다.다온크리에이티브는 지난 15일 서울 압구정로데오 인근에서 ‘플랫폼 초청 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가 플랫폼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웹툰 작가를 지망하는 창의교육생들이 글로벌 웹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해외 진출에 필요한 관점을 익히도록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일본 웹툰 플랫폼 관계자가 현지 시장 동향과 주요 트렌드, 독자들의 콘텐츠 소비 경향을 소개했다.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작품들의 흥행 요인을 분석하고, 현지 독자의 선호와 시장 특성이 작품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도 짚었다. 작품 기획과 전개, 독자층 이해 등 해외 진출 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도 함께 다뤘다.행사에는 다온크리에이티브 임직원 등 업계 관계자들도 참석해 일본 웹툰 시장의 최신 흐름과 글로벌 IP 사업, 해외 유통 전략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다온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창의교육생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이 해외 독자와 만날 가능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임직원들에게는 일본 시장과 플랫폼을 이해하며 글로벌 사업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현업에 필요한 역량을 쌓고 다양한 시장에서 작품과 IP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교육과 교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다온크리에이티브는 웹툰 제작·유통을 비롯한 IP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기관으로서 ’글로벌 흥행 웹툰IP 창작자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창의교육생들에게 현업 전문가 멘토링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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