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태닝 의혹 해명 "원래 내 피부..우주소녀 때 폼클렌저 2주에 한 통 사용" [전참시]

5 hours ago 3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전참시'에서 다영이 태닝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다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이날 다영은 "외국 사람 같다"라는 말에 "저 영어 못한다. 제주도 사람이다"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내한한 팝스타 같다. 방금 태닝 숍에서 나온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영은 "태닝한 피부라고 많이 아시는데 원래 제 피부다. 우주소녀 활동을 할 때는 몸까지 피부 화장을 했다. 파운데이션도 더 밝은 걸로 썼다. 그런데 얼굴만 뜨면 가부키 같으니까 폼클렌저를 진짜 2주에 한 통씩 썼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영은 "지금이 너무 편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다영은 오전 5시부터 일어나 동기부여 영상을 시청하는 '갓생'의 하루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영은 이른 기상에 대해 "연락이 오지 않아서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