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12kg 감량 비법 공개 "생야채+無조미 곱창김" [전참시][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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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전참시'에서 다영이 생식을 하며 12kg을 감량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다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새벽 5시부터 하루를 시작한 다영은 눈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을 시청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R팀 피드백, 미국 포토그래퍼와 화상 미팅, 공복 운동 등의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다영의 매니저는 "활동기와 비활동기가 구분되는 사람이 아니다. 활동할 때는 무대 준비로 바쁘고, 비활동기에는 다음 활동을 준비하느라 바쁘다"라고 다영에 대해 말했다.

다영은 솔로 앨범 준비에 대해 "재계약 시즌이었는데, 회사에서 7년이란 시간 동안 본인의 것을 희생해 해줬으니 재계약 이후에는 너희의 꿈에 집중하면 좋겠다더라. 솔로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예능 쪽에서도 잘하고 있으니 우선 해보는 것은 어떠냐고 설득하셨다. 안 먹힌다 생각하고 바로 나왔다. 앨범에 집중할 시간이 필요했고, 제주도에 휴가를 다녀온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 날 바로 항공사에 티켓팅을 해서 미국 LA로 떠났다. 하루가 소중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누가 한국과 미국을 가장 잘 알까 하다가 에릭남 오빠가 떠올랐다. 작곡가 소개도 다 해주고 통역도 많이 도와줬다. 진짜 너무 착한 사람이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생활 비용에 대해 다영은 사비로 진행했다며 "지금 파산핑이다. 회사에 말없이 독자적으로 간 것이기도 하고 달러도 비쌌다. 진짜 만만치 않더라. 돌아와서 이실직고했다. 완성도 있는 앨범을 가져와 회사에 컨펌이 났으면 하는 게 목표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이게 영화다"라고 칭찬했다.

아침부터 영어 공부를 진행한 다영은 방울 무와 채소 스틱, 조미가 안 된 곱창김을 먹으며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내가 이렇게 먹어도 되는걸까?"라며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우주소녀 할 때는 엄청 많이 먹던 친구였다"라고 말했다. 다영은 솔로 데뷔를 앞두고 1달에 1kg씩 총 12kg 감량했다고 밝혔고, "식단이 완전 많이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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