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키즈' 팬무비, 딱 그 만큼만… '슈퍼 마리오 갤럭시'[별의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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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한 장면.(사진=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

★★★ 잘 나가던 ‘은밀한 감사’, 급발진 키스신에 재미 반감.(김가영 기자)

★★★★ 믿고 보는 신혜선. 현실감 있는 캐릭터에 저절로 몰입된다.(윤기백 기자)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의 한 장면.(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

★★☆ ‘닌텐도 키즈’인 어른이들을 위한 팬무비, 딱 그 만큼만 한다. 그나마 건진 건 로젤리나와 요시!(윤종성 기자)

★★★ 요시 없었으면… 요시가 다 했다.(윤기백 기자)

영화 ‘아파트’의 한 장면.(사진=CJ ENM)

영화 ‘아파트’

★☆ 제작비 5억 원으로 4일 만에 찍은 게 뭣이 중헌디? 흐린 눈으로 봐도 설익고 허술하다.(윤종성 기자)

★★ 시도는 좋았다.(윤기백 기자)

영화 ‘짱구’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짱구’

★★ ‘짱구’는 못말리지만, ‘정우’는 말렸어야….(윤기백 기자)

연극 ‘뼈의 기록’의 공연 장면(사진=예술의전당)

연극 ‘뼈의 기록’

★★★ 넘치지도 가볍지도 않으나, 전혀 스며들거나 요동치지 않는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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