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니켈 원광 최저가격 인상했다. 인니 정부가 올린 최저가는 시장 실제 거래가가 아닌 세금 매기기 위한 정부의 고시가격이다. 고시가격이 올라가니 세금과 로열티 부담은 증가한다. 하지만 고시가격 인상이 실제 거래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니켈 원광 최저가 인상은 당사 제련소 유의미한 영향 미치지 않을 것이다.”-에코프로 2026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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