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의 경고…“이 세상에서 제일 하지 말아야 되는 게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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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F&B) 업계의 마이더스의 손’, ‘브랜딩 전문가’로 불리는 노희영 고문(히노컨설팅펌 대표)이개인이 자본을 직접 투자하는 식당 창업에 대해 강력한 우려의 메시지를 던졌다. 노 고문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주언규 joo earn gyu’에 출연해 “이 세상에서 제일 하지 말아야 되는 게 식당”이라며 “현재 운영하던 매장을 모두 정리하고 향후 컨설팅에만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노 고문은 식당 경영을 “잔소리 비즈니스”라고 정의했다. 오너가 끊임없이 간을 보고 위생과 서비스 상태를 점검하며 피드백을 주어야 맛과 품질이 유지되는데, 최근의 노동 환경 변화와 세대 간 인식 차이로 인해 현장 관리가 과거보다 훨씬 어려워졌다는 지적이다. 그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청소를 지시하면 “서빙하러 왔다”고 답하는 현 상황을 언급하며, 노동 기준 변화 속에서 오너가 주도적으로 매장을 장악하기가 불가능해졌음을 시인했다.이 같은 이유로 노 고문은 개인이 자본을 직접 투자해 식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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