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주공14(고층) 전용 41.3㎡ 5억 6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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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상계주공14(고층) 전용 41.3㎡ 5억 6천만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업데이트 : 2026.10.28 09:17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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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14(고층) 전용 41.3㎡가 5억 6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89년 4월세대수2,265세대
규모26동주차지상 1,083대
난방지역난방시공사주공

2026년 10월 1일 계약된 이 아파트는 8층에 위치해 있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10월 2일 5억 2,500만 원이었다.

상계주공14단지는 1989년 4월 준공된 2,26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6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최고 15층 높이의 이 단지는 주공이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지상 주차대수는 1,083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7호선 마들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4월 1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노원구 등 비강남권 외곽지역은 강세를 나타냈다. 당시 보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대출 부담이 적은 데다 전월셋값 상승으로 무주택자 매매 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노원구 상계주공6단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상계동 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정비계획안 공람 단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상계주공7단지는 2026년 6월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사업 추진의 첫 관문을 넘었다고 보도됐다.

2026년 10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10억원 미만 아파트 중 노원구가 5,505건으로 전체의 19.3%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당시 보도는 상계동 주공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몰렸으며,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향후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수요가 유입됐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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