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PGA 투어 버뮤다 챔피언십 2라운드서 공동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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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노승열은 24일(한국 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친 노승열은 첫날 공동 30위에서 7계단 상승한 공동 23위에 자리했다.13언더파 129타 공동 선두인 히라타 겐세이(일본), 챈들러 블란쳇(미국)과는 5타 차이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노승열은 전반에는 보기 1개를 범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하지만 2~3번 홀 연속 버디를 분위기를 바꾼 뒤 5~7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아채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페덱스컵 랭킹 189위인 노승열은 PGA 투어 가을 시리즈 5개 대회에서 100위 안에 들어야 내년 출전권을 확보한다.[서울=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10월 25일] 2김혜수, 이탈리아 여행서 드러낸 탄탄한 몸…평소 즐긴 ‘물속 운동’ 효과는 3이혜영, 90세 母 위한 미국 3층 대저택 공개…“가족 잘 사는 모습에 안심” 487세 전원주 “기억이 잘 안 난다”…55년 절친 김형자와 특별한 무대 5공원 연못서 낚은 몸통만한 잉어 메고 떠난 여성 놓고 ‘와글와글’ 6김현중 혼외자, 학생회장 됐다…“공부 잘하고 잘생겨…매번 회장·부회장” 7[오늘의 운세/10월 24일] 8김혜경 여사 단독 참석 해외행사에 14억 논란에…문체부 “여사 행사 주최 안해” 9이규한, 솔비 유튜브 깜짝 등장…“20년 전부터 좋아했다” 10한고은 “내 모든 재산 남편에게”…가상 유언장에 남긴 말 1李 “소년공때 다친 왼팔, 시도때도 없이 저려…신념 되새기게 해” 2조희대 탄핵, 반대 39% vs 찬성 34%…李지지율 40%대 복귀 3오세훈 항소심 무죄…‘보수진영 대권주자’ 계속 간다 4[단독]국정원 행사 초청받은 美인사들 불참…정보공유 ‘난기류’ 5김민석 “오늘 오세훈 항소심 유죄에 무게…재선거 마음의 준비” 6역전된 확성기 공세… 北 “전 국경선에 새 대응수단” 연일 위협 7[속보]오세훈 2심 무죄…“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8국힘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與 “재판부가 무죄 자판기” 9“선관위 직원, 유서로 조직 문제점 지적…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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