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에 프랑스 카강·일본 소아이…일본 2년 연속 화학상

2 hours ago 2
【 앵커멘트 】 올해 노벨화학상이 프랑스의 앙리 카강 교수와 일본의 소아이 겐소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 열도는 축제 분위기입니다. 장동건 기자입니다.【 기자 】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쉬드대 명예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 명예교수가 올해 노벨화학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인터뷰 : 소아이 겐소 / 노벨화학상 공동수상자- "동네 슈퍼마켓에 식료품을 사러 잠깐 나갔을 때 상을 받았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명한 프랑스 과학자 앙리 카강 교수님과 상을 나누게 돼 무척 기쁩니다." 두 사람의 연구는 화학계에서 100년 묵은 난제였던 '거울상 분자'를 둘러싼 수수께끼를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