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각 27일 수많은 인명 피해가 난 네팔 대홍수 참사에 충분한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네팔에 연락을 취했고,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정말 잔혹했다. 강력하고 튼튼하며 잘 지어진 건물들이 마치 이쑤시개처럼 휩쓸리는 장면은 누구도 본 적이 없을 것"이라며 "우리는 구호물자를 보내고 있다"고 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대홍수 현장에 "50명, 어쩌면 60명 정도의 미국인이 있었다. 아직 전체 명단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그들이 무사하길 바란다"며 "하지만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였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