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12도까지 ‘뚝’…출근길 쌀쌀, 겉옷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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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초가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다. 2026.9.4 뉴스1 8일 오전 일부 지역의 기온이 12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가을의 선선함을 넘어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6도 △전주 18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제주 23도다.다만 낮에는 최고 31도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춘천 28도 △강릉 25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부산 30도 △제주 28도 등이다. 늦은 오후부터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시작으로 동해안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8~9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는 5~10㎜, 울릉도·독도는 5㎜ 미만이 예상된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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