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 앞두고 방산주 강세…한화시스템 10%대 상승

1 week ago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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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정상회의 앞두고 방산주 강세…한화시스템 10%대 상승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오는 7~8일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운데 방산주가 6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한화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10.07% 8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또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6%), 한국항공우주(4.7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88%) 등이 오르고 있다.

이는 7일(현지시간)부터 이틀 일정으로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나토 연례 정상회의를 앞둔 기대감 영향으로 보인다.

한편, 한화가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산업에 총 55조원을 투자해 독자 발사체와 위성망, 국방 AI를 아우르는 통합 우주 인프라를 구축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 발사체에 약 23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2031년까지 SAR 위성 64기를 운영하고, 저궤도 통신망은 위성 192기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60기 이상을 추가 발사할 계획이다.

방산 전자와 ICT 솔루션을 공급하며 위성·레이다 기술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방산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관련주로 분류되며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2031년까지 SAR 위성 64기 운영 및 저궤도 통신망 구축 등 통합 우주 인프라 사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항공엔진과 지상 무기체계 등 첨단 방산 장비를 제작하고 우주 발사체 사업을 주도하는 방산·우주 전문 기업입니다.
나토 정상회의를 앞둔 방산주 강세 흐름 속에서 관련 종목으로 언급되며, 우주 발사체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공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산 수주를 확대하는 한편 우주 발사체 등 미래 우주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고정익과 회전익 항공기 개발 및 양산을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항공우주 체계종합 기업입니다.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방산주가 전반적인 강세를 보이는 시장 상황 속에서 동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FA-50과 KF-21 등 항공 플랫폼 공급을 중심으로 군수 및 민수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KOSPI

774,000 ▼ 3.25%

유도무기 체계와 감시정찰 및 지휘통제·통신 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첨단 방산 기업입니다.
나토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방위산업 전반에 걸친 시장의 관심 속에서 주요 방산주로서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밀 타격 역량을 갖춘 무기체계 개발을 바탕으로 항공과 우주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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