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박서진·쯔위·최예나..부모에 '효도 FLEX' 한 ★ [★FOCUS]

3 hours ago 1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가수 박서진, 김재중, 최예나, 트와이스 쯔위, 배우 남윤수 /사진=KBS, JTBC, 유튜브 채널 '재친구'명절이면 부모님에게 애틋한 마음을 표현할 길을 더 생각하게 된다. 연예인들의 어마어마한 '효도 플렉스(Flex)'가 많은 귀감이 되면서 부러움도 자아내고 있다.먼저 가수 김재중은 양부모에 60억 원 가량의 대저택을 선물한 효자로 유명하다. 김재중은 지난 2024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부모님을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고민해서 지은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김재중의 '풀 효도 하우스'는 4층 규모의 대저택으로, 부모님이 집안 곳곳을 자유롭게 다니실 수 있도록 설치한 가정용 엘리베이터, 부모님이 편하게 휴식을 즐기시도록 준비한 사우나 등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9남매 중 막둥이인 김재중은 "어렸을 때 저희 집이 다복하고 즐거웠지만 경제적으로는 그렇지 못했다. 그래서 나중에 크면 부모님 집만큼은 크고 좋은 집이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폐암을 앓았던 아버지의 건강을 염려하며 특급 보양식을 직접 만들어주는가 하면, 집안 곳곳의 청소를 하는 모습으로 효자의 면모를 드러냈다./사진=KBS 2TV '편스토랑' 방송 캡처/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가수 최예나는 5살부터 자신의 소아암 극복을 도운 부모님에게 훗날 집을 선물했다며 사연을 밝혔다. 최예나는 지난 5월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가수 활동 정산 후 부모님께 양평에 집을 사드렸다며 "부모님께 해드리는 게 가장 많이 중요하고 내가 행복하다. 어렸을 때 내가 많이 아팠는데 부모님이 힘드시기도 했다. 보고 자라오면서 진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고, 보답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최예나는 과거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의 '아침 먹고 가' 콘텐츠에서 "부모님이 결혼식을 늦게 하셨다. 제가 5살 쯤에 했는데, 그 때 신혼여행을 못 가시고 제가 아파서 병원으로 가야 했다"며 "난 어릴 때 집이 어려운 걸 몰랐다. 집이 점점 좁아지고 버스카드 충전해야 하는데 용돈 달라는 것도 눈치가 보였다. 돈이 나가면 안 될 때 내가 소아암으로 아팠던 게 너무 죄송했다"고 고백했다./사진=KBS 2TV '옥문아'무명 시절에 비해 행사비가 100배 올랐다고 밝힌 가수 박서진은 부모님께 단독주택과 가게, 새 집을 선물하며 통 큰 효도를 실천했다. 박서진은 지난 7월 방...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