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심진화, 2세 포기 후 일상 "아이 안 낳아도..매일 감사"

6 hours ago 3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심진화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아이 없이 살아가는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4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영화 '군체' 보고 집에 와서 태풍이 산책 1시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태풍이와 산책 중인 김원효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태풍이 집에 데려다 놓고 40분 뛰고 걷고 뿌듯하게 잔다"고 일상을 전했다.

또한 심진화는 "아이를 낳았다면 더 좋았을지 모르지만 모르니까, 태풍이 덕분으로도 하루하루가 감사한 아침"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 아이 응원 그만해 주셔도 된다"면서 2세를 포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