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동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실제로 보니 키가 크다는 정호철의 말에 “아직도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동욱은 “190㎝ 조금 안 된다. 185㎝ 정도”라고 농담을 던졌다.채정안은 “건강검진을 할때마다 키가 조금씩 자란다. 발레를 해서다”며 발레의 효과를 설명했다.
신동엽이 “어깨가 펴지면서”라고 거들자, 채정안은 “숨은 키가 막 나오나 보다”라며 신동엽에게 권하기도 했다.
신동엽은 “딸이 발레를 계속했기 때문에 발레가 얼마나 힘든지 안다. 취미로 하는 거라도 동작이 너무 힘들지 않냐”고 말했다.채정안도 “제일 힘든 게 발레인 것 같다”고 공감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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