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정청래, 대통령과 사선 함께 넘은 동지…일부 ‘반명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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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영환 의원은 오늘(29일) 오전 MBN 아침앤매일경제에 출연해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일부 언론이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일명 ‘반명’으로 몰아 갈라치기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청래 후보의 정무실장이었던 김 의원은 정 후보가 “대통령과 4년 동안 사선을 함께 넘은 동지이가 전우”라며, 정 후보가 ‘대통령의 눈을 안 봐도 안다’ 할 정도로 속 깊은 대화를 많이 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정 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조선일보는 민주당 전당대회서 손 떼라” 며 “끊임없이 이간질과 정치 개입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2002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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