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국힘 의원 “어린이공원도 안된다던 민주당··· 아파트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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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 정책 김승수 국힘 의원 “어린이공원도 안된다던 민주당··· 아파트는 되나” “與, 토양오염 탓 어린이문화공간 반대”김승수 “아파트 건립은 찬성하니 황당”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용산공원 주택공급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민주당이 그동안 토양오염을 이유로 어린이공원 조성에 반대해왔다는 사실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문화체육관광부를 패싱하고 국토교통부가 일방적으로 주택공급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도 짚었다.28일 김 의원은 문체부가 20년 전부터 용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준비해 온 용산공원 부지에 국토부가 주택공급을 하겠다고 나선 것에 대해 사전협의가 있었는지 지적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은 미군 주둔으로 인한 유해물질로 심각하게 오염된 상태라고 주장하며 어린이공원 조성을 반대해 왔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은 괜찮은지” 따졌다. 26일 있었던 국회 예결위에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국토부와 사전 협의된 바는 없다고 했다.실제 문체부는 20년 전부터 용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준비해 왔고, 2016년에는 용산공원 내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기초연구, 2025년 5월에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기본계획 건축기획이 완료됐다.김 의원은 “노무현 정부 때 특별법을 제정했고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해 온 용산공원 조성에 민주당이 갑자기 말을 바꿔 아파트를 짓겠다며 나서고 있다”며, “지난 정부에서는 미군의 유해물질로 어린이공원 조성도 결사반대하던 민주당이 아파트를 짓겠다는 것도 황당하지만, 수십 년 동안 어린이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문체부가 이러한 논의에서 철저하게 배제된 것도 큰 일” 이라고 지적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용산공원 주택공급 문제를 비판하며 민주당이 토양오염을 이유로 어린이공원 조성을 반대해 온 hypocrisy를 지적했다. 그는 국토교통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전 협의 없이 용산공원에 주택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문체부의 20년간 계획을 위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이 과거에 어린이공원 조성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취했던 것을 꼬집으며, 문체부가 철저히 배제된 상황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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