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양준일-잔나비-정욱진-류우녕 플러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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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김남길, 가수 양준일, 밴드 잔나비, 뮤지컬 배우 정욱진, 중국 배우 겸 가수 류우녕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솔로 부문에서는 양준일이 75만736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13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양준일은 단독 콘서트 등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활발한 무대 활동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아시아 부문에서는 류우녕이 2만500실버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중국 배우 겸 가수인 류우녕은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玫瑰丛生’, ‘铁证’ 등 새로운 작품을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으며 지난 8월에는 싱글 ‘旧记忆’을 발표하는 등 음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그룹 부문에서는 잔나비가 2만600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8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잔나비는 빈티지한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뮤지컬 부문에서는 정욱진이 1만2000실버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정욱진은 순수한 소년미부터 강렬한 캐릭터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섬세한 연기력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배우다. 올해 ‘웨스턴 스토리’, ‘연의 편지’, ‘이끼숲’ 등 다양한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발한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배우 부문에서는 김남길이 214만5510실버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김남길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바탕으로 작품과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키워드 지수에서는 양준일이 4만600실버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혜윤이 2만510실버포인트로 2위, 류우녕이 1만100실버포인트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플러스타 서비스 내에서 #영향력있는 양준일, #대체불가인 김혜윤 등의 수식어가 소개된다.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롭게 시작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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