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K-패스 다음 달 합친다"…국토부는 부인 

1 day ago 4
【 앵커멘트 】 서울시의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는 93만 명이 사용할 정도로 인기지만 경기도로 넘어갈 때는 사용할 수 없어서 불편하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전국 어디서든 쓸 수 있도록 'K-패스 모두의 카드'와 통합할 거라고 합니다. 어떤 점이 바뀌는지, 전민석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기자 】 여성 한 명이 지하철 환승 게이트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한다는 거죠?" - "예, 예." 서울시의 교통할인카드 '기후동행카드'가 경기도를 지나는 신분당선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서 날마다 일어나는 소동입니다. ▶ 인터뷰 : 기후동행카드 이용객- "어차피 제가 가는 곳은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