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조기 전역' 이우석, 모비스에 보수 백지위임…5억 9천만 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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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조기 전역한 이우석이 소속팀 모비스 복귀를 앞두고 올 시즌 보수액을 구단에 백지위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우석은 FA 자격 취득 시점이 1년 앞당겨져 새롭게 보수를 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금액 협상보다 농구에 전념해 팀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대모비스는 이를 받아들여 이우석의 2026-2027시즌 보수를 5억 9천만 원으로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기존 보수 2억 9천만 원에서 3억 원 오른 금액으로, 이우석은 복귀에 따른 보수계약에서 기존 금액의 두 배를 넘는 대우를 받게 됐습니다.당초 국군체육부대에서 오는 11월 전역 예정이었던 이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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