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유다 화형식'에 등장한 트럼프

2 weeks ago 3
축제가 한창인 분위기 속 등장한 인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 보이는데요. 머리에는 뿔까지 달려있습니다. 잠시 뒤, 터지는 폭죽과 함께 인형이 불타기 시작합니다. 멕시코에서 열린 '유다 화형식' 행사의 모습입니다. 해마다 부활절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사람들이 모여 악귀를 내쫓는 의식이라고 하는데요. 불에 타는 인형을 재미있게 지켜보는 관람객들. 참가자들이 올해 선정한 악마에는, 트럼프 대통령뿐 아니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이들이 '악마'로 지칭된 이유, 전쟁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기 때문이 아닐까요?#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강재묵기자 #멕..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