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납치된 선수단 버스? '월드컵 테러'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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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버스를 차량 한 대가 가로막는데요. 차에서 내린 운전자가 총을 치켜든 채 버스 안으로 진입합니다.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 대비해서 멕시코군이 집중적인 군사 훈련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선수단 버스가 테러범들에게 납치된 상황에 대비한 훈련인데요. 월드컵 기간 동안 예상되는 방문객은 500만 명 이상. 멕시코 당국은 모든 종류의 비상사태에 대비 중이라며 고강도 군사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쟁을 비롯한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탓인지, 세계적인 축제를 앞두고 긴장감도 더 커지는 모습이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MBN #굿모닝월드 #한혜원아나운서 #강재묵기자 #멕시코 #월드컵 #테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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